피부 탄력 저하나 처짐으로 리프팅 시술을 고려할 때, 가장 자주 언급되는 대표 장비가 바로 울쎄라(Ulthera)입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기존 울쎄라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이 등장하면서 두 장비의 차이점과 효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울쎄라와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술적 차이, 효과의 지속력, 그리고 시술 대상까지 꼼꼼히 비교해보겠습니다.
울쎄라 HIFU 리프팅의 대표 주자
울쎄라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대표적인 비수술 리프팅 장비입니다. 피부 표면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SMAS층(근막층)까지 열 에너지를 정밀하게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자극하고,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를 유도합니다. 특히 수술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적합한 시술이지만, 통증이나 시술 후 붓기, 부작용 가능성 등으로 고민하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울쎄라피 프라임, 기존 한계를 어떻게 넘어섰을까?

1. 업그레이드된 초음파 영상 기술
기존 울쎄라에 비해 영상 해상도가 35% 향상되고 화면이 2배 커져 시술 정확도와 안정성이 향상되었습니다.
2. DEEP SEE 기술 개선
피부를 최대 8mm 깊이까지 관찰 가능해져 두꺼운 피부나 지방층도 정밀 타겟팅 가능해졌습니다.
3. 통증 개선 및 시술 시간 단축
구동 및 처리 속도 향상으로 시술 시간이 줄어 통증이 감소하고 반복 시술에 대한 부담도 감소되었습니다.
효과 발현 및 유지기간, 어떻게 달려졌을까?

1. 시술 직후부터 뚜렷해진 리프팅 효과
기존 울쎄라는 시술 후 2~3개월부터 점진적인 효과가 나타났지만, 울쎄라피 프라임은 보다 정밀해진 에너지 전달 기술 덕분에 시술 효과가 상승되어 시술 직후에도 리프팅 효과를 느낄 수 있고, 1~2개월이 지나면서 콜라겐 재생에 따른 탄력 개선 효과가 더욱 뚜렷해져 빠르게 효과를 보고 싶어하는 고객에게 적합합니다.
2. 지속력 강화
업그레이드된 기술 적용으로 보다 더 깊은 피부층까지 에너지 전달이 가능해 지면서 발현된 효과는 기존 대비 유지 기간이 늘어나 , 최대 1년 이상 지속되는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울쎄라피 프라임 추천대상

울쎄라는 수술이 부담스러운 분들께 효과적인 비침습 리프팅 시술로 알려져 있지만, 통증에 대한 우려로 고민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시술의 정밀도와 정확성이 한층 향상되었고, 시술 시간 역시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고객의 부담을 줄였습니다. 이에 따라 볼패임 등의 부작용이 걱정되었던 분들, 피부가 두껍거나 지방층이 많아 깊은 층까지의 타겟팅이 필요했던 분들, 그리고 통증에 민감한 분들께 울쎄라피 프라임은 더욱 적합한 리프팅 솔루션이 될 수 있습니다.
맞춤 진료로 완성하는 정교한 리프팅 효과
울쎄라피 프라임의 정확하고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제대로 경험하기 위해서는, 장비뿐 아니라 의료진의 숙련도와 개인별 맞춤 진단이 반드시 동반되어야 합니다. 에이비클리닉은 피부 전담 의료진이 고객의 피부 상태, 나이, 얼굴형, 생활 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후, 최적의 맞춤형 리프팅 플랜을 제안합니다. 단순히 기계에 의존한 시술이 아닌, 세심한 진료와 고객 중심의 설계를 통해 더욱 또렷한 윤곽과 탄력 있는 피부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