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성형외과 피부센터, 파마리서치 ‘2026 리쥬란 다이아몬드 멤버십’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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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성형외과 피부센터가 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로부터 ‘2026 리쥬란 다이아몬드 멤버십’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리쥬란 다이아몬드 멤버십’은 리쥬란의 제조사인 파마리서치가 주관하는 인증 제도다. 이는 단순히 시술 횟수가 많은 병원을 선정하는 것을 넘어 리쥬란 시술의 임상적 효과를 극대화하고 환자 안전을 바탕으로 시술의 대중화 및 신뢰도 향상에 기여한 국내 상위 의료기관을 엄선해 시상한다. 2026년도 멤버십에는 엄격한 심사 기준을 통과한 전국 총 25개의 병원이 최종 선정됐다.
에이비성형외과 안승현 대표원장은 “이번 2026 리쥬란 다이아몬드 멤버십 선정은 단순히 양적인 시술 성과를 넘어 리쥬란의 임상적 가치를 환자들에게 정확히 전달하고 안전한 시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물”이라며, “의료진의 정밀한 진단과 시술 숙련도가 환자의 예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앞으로도 과학적인 근거에 기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리쥬란은 연어에서 추출한 재생 물질인 PN(Polynucleotide)을 주성분으로 하는 대표적인 스킨부스터 시술이다. 피부 내부의 생리적 조건을 개선해 노화나 외부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의 자생력을 높이고 탄력을 개선하는 원리로 작동한다. 특히 인체 적합성이 높은 성분을 사용해 부작용 우려를 낮춘 것이 특징이며 최근 안티에이징 시장에서 핵심적인 비수술적 요법으로 자리 잡았다.
에이비성형외과 피부센터는 이번 멤버십 선정을 통해 리쥬란 시술에 대한 체계적인 진단 시스템과 숙련된 의료진의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병원 측은 환자 개개인의 피부 두께와 노화 진행 상태에 따른 맞춤형 주입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시술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해왔다고 설명했다.
안 원장은 “최근 스킨부스터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시술의 접근성은 좋아졌지만 여전히 중요한 것은 정품 사용과 정량 준수, 그리고 환자별 피부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시술 계획 수립”이라며 “에이비성형외과 피부센터는 리쥬란을 비롯한 다양한 스킨부스터 시술 시 조직 손상을 최소화하고 유효 성분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글로벌 재생의학 시장을 선도하는 파마리서치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최신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고 더 나은 치료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학술적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다이아몬드 멤버십 의료기관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국내외 환자들에게 검증된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